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가상자산에 비판적인 엘리자베스 워렌(Elizabeth Warren)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이 "나와 케이티 포터(Katie Porter) 의원의 상원 출마를 막기 위해 가상자산 기업 자금이 투입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워렌 의원은 지난해 12월 11일 민주당 소속 동료 의원 5명과 함께 디지털 자산 자금세탁 방지 법안을 공동 발의한 바 있다. 해당 법안은 특히 자금세탁과 테러 자금 조달 등 가상자산의 불법적 사용을 강력한 규제로 막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美 유통주 실적으로 경기 가늠…상하이 증시 숨고르기 이어갈지 주목 [뉴욕·상하이 증시 주간전망]](https://media.bloomingbit.io/news/49f7206a-8375-48c0-96c9-2ec29ec8e3ea.webp?w=250)
![팔천피 돌파 후 숨고르기…엔비디아·삼성전자에 쏠리는 눈 [주간전망]](https://media.bloomingbit.io/news/4a19ee89-72c3-4408-ac43-fa30b4fccb0c.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