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벤처 캐피털(VC) DWF랩스가 재스미코인(JASMY)을 바이낸스로 대량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블록체인 분석업체 스코프스캔(Scopescan)는 X(옛 트위터)를 통해 "DWF랩스는 지난 24시간 동안 3억8000만 JASMY를 바이낸스로 이체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약 590만달러(약 78억2600만원) 규모다.
JASMY 가격은 이날 20시 38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41.5% 오른 0.0174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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