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폭스비즈니스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친화적 인물로 꼽히는 톰 에머 미국 하원의원은 바이든 행정부가 비트코인(BTC) 채굴자를 부당하게 표적으로 삼는 등 권한을 남용하고 있다는 내용의 서한을 발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에 따르면 톰 에머는 미국 에너지부(DOE) 산하 에너지정보청(EIA)에 미국 비트코인 채굴업체 82곳에 에너지 소비량 보고 긴급조치 명령을 내린 배경에 대한 공식 설명을 요청하는 서한을 보냈다.
톰 에머 하원의원은 이에 대해 "해당 조치는 EIA의 행정 권한을 넘어서는 일종의 월권에 가깝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美 유통주 실적으로 경기 가늠…상하이 증시 숨고르기 이어갈지 주목 [뉴욕·상하이 증시 주간전망]](https://media.bloomingbit.io/news/49f7206a-8375-48c0-96c9-2ec29ec8e3ea.webp?w=250)
![팔천피 돌파 후 숨고르기…엔비디아·삼성전자에 쏠리는 눈 [주간전망]](https://media.bloomingbit.io/news/4a19ee89-72c3-4408-ac43-fa30b4fccb0c.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