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명 자산관리사이자 자산관리회사 본 파이드 웰스의 대표인 더글라스 본파스(Douglas Boneparth)가 29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반감기 이후 공급량이 제한되면서 비트코인(BTC)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공급은 줄었는데 수요는 이전과 비슷하거나 혹은 그 이상이라고 가정할 때 가격은 올라간다"라며 "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된 만큼 기관은 펀드에 유입되는 자금을 뒷받침하기 위해 더 많은 비트코인을 매입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BTC 반감기는 오는 4월 중순 적용될 예정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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