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 및 탐욕 지수가 90을 기록하며 2021년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5일(현지시간) 코인게코가 인용한 얼터너티브닷미 데이터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 및 탐욕 지수는 90을 기록하며 '극한 탐욕' 상태를 보였다. 이는 가상자산 투자 수요가 매우 높아졌음을 나타낸다.
투자자들의 심리가 높은 탐욕 상태를 보이는 건, 비트코인 가격이 6만800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이 임박한 것 때문으로 분석된다. 금일 오전 10시 40분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비트코인 가격은 68468.9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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