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자산 관리사 반에크(VanEck)가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마틴 로제뮬러 반에크 유럽 최고경영자(CEO)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중요성이 계속 커지고 있다. 가상자산은 현재 우리 포트폴리오의 10%에 불과하지만 추후 전통 금융과 5:5 비율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반에크는 가상자산 친화적 태도를 보여주는 글로벌 자산관리사로 다수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을 통해 코인베이스 글로벌, 블록, 마라톤 디지털, 비트팜즈,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등 가상자산 관련 주식들을 보유하고 있다.
해당 ETF 상품들은 반에크 유럽 포트폴리오 중 가장 성과가 좋은 상품들이기도 하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성장률 반토막에 물가는 고공행진…3대 지수 일제히 밀려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28f7af74-50f6-40f0-a643-3cfb71bc2432.webp?w=250)


![[시황] 비트코인, 7만3000달러 돌파…이더리움은 전일比 6%↑](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642c15b4-b908-4006-bbf3-aee96868d294.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