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 기업 반스(Baanx)가 시리즈A 라운드를 통해 2000만달러의 자금을 확보했다.
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에는 렛저(Ledger), 테조스(Tezos), 브리티쉬 비즈니스 뱅크 등 다수 투자자가 참여했다.
사이먼 존스 반스 최고상업책임자(CCO)는 "지난 1년 간 우리는 일련의 비수탁 온체인 상품 구축을 통해 새로운 유형의 가상자산 결제를 만들어냈다. 사용자들이 실제 결제와 함께 자신의 자산을 완전 통제할 수 있도록 지원해 차세대 가상자산 결제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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