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페어쉐이크(Fairshake), 프로젝트 프로그레스(Protect Progress) 등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 분야 슈퍼PAC(정치후원회)이 4차례 미 의회 예비선거에 총 1300만달러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1000만달러는 가상자산 반대파 상원의원 엘리자베스 워렌(Elizabeth Warren)의 정치적 동지로 분류되는 케이티 포터(Katie Porter)의 의원 후보직을 낙마시키는 활동에 사용됐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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