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익스포저(노출) 상품 중 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일일 거래량이 전체의 약 90%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21년 출시된 BTC 선물 ETF의 시장 점유율은 약 10%에 불과하다.
매체는 이에 대해 "해당 수치는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선물 기반 상품보다는 ETF를 통해 BTC에 직접 투자하는 것을 선호한다는 것을 나타낸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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