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 은행 캔어코드 제뉴이티(Canaccord Genuity)가 보고서를 통해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의 목표 주가를 975달러에서 1810달러로 상향 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월스트리트 투자 은행 중 가장 높은 목표가로 알려졌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캔어코드 제뉴이티는 이에 대해 "비트코인(BTC) 매수로 주주 가치를 높인 전략에도 불구하고 직접적인 다른 경쟁자가 등장하지 않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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