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임시 시스템 유지 보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현지시간 5시, 한국시간 오후 2시부터 모든 거래 활동을 재개한다"며 "거래가 시작되기 전 주문, 입금, P2P거래 등 모든 거래를 취소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자금 인출은 거래가 시작된 후 확인을 거쳐 재개될 예정"이라며 "투자자들에게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바이낸스는 "현지시간 5시, 한국시간 오후 2시부터 모든 거래 활동을 재개한다"며 "거래가 시작되기 전 주문, 입금, P2P거래 등 모든 거래를 취소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자금 인출은 거래가 시작된 후 확인을 거쳐 재개될 예정"이라며 "투자자들에게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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