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라나(SOL)의 락업예치금(TVL)이 40억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간) 솔라나 플로어가 인용한 디파이라마 데이터에 따르면 솔라나의 TVL은 약 41억6400만달러를 기록하며 22개월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최근 솔라나와 관련 밈코인에 대한 인기에 힘입은 결과로 분석된다. 실제로 솔라나 기반 밈코인 가격은 3월 한 달 동안 크게 올랐으며, 솔라나 네트워크 거래량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한편 솔라나는 18일 오후 2시 45분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전일 대비 9.33% 오른 203.7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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