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달러 사기 후 비트코인(BTC) 세탁 혐의 영국인, 유죄 평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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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60억달러 규모 투자 사기 혐의가 있는 중국인을 위해 막대한 양의 비트코인(BTC)을 세탁한 영국인 지안 원(Jian Wen)이 유죄 평결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영국 경찰은 지난 2018년 약 17억파운드(약 22억달러) 규모의 BTC를 압수했었다.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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