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순유출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신탁(GBTC)에서는 이 날도 3억달러가 넘는 순유출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 데이터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 GBTC에서는 이날 3억5880만달러의 자금이 순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비트코인 약 5500개에 달하는 규모다.
최근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은 GBTC의 주도로 지난 3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지난 18일 GBTC 순유출이 ETF 전환 후 최대 규모인 6억4300만달러를 기록하면서 블랙록 IBIT의 순유입(4억5150만달러) 규모를 크게 뛰어넘기도 했다.
한편 블랙록 IBIT, 피델리티 FBTC의 이날 자금 유입 데이터는 공개되지 않은 상황이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시황] 비트코인, 8만1000달러선 회복…CPI 충격 일부 만회](https://media.bloomingbit.io/news/747e60b6-427a-46d9-a5fe-73d6522e64ff.webp?w=250)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