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금 발생한 비트코인(BTC) 반등이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 고래의 주도에 의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5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댄 분석가는 자신의 X(트위터)를 통해 "지금 발생한 비트코인 반등은 3월 중순 이후 큰 움직임이 없었던 코인베이스 고래의 매수세다. 3월 중순 사상 최고점에 도달했을 때와 비교했을 때 작은 움직임이긴 하지만, 현재 비트코인이 중요 저항 구간에 있기 때문에 추가 상승 의도가 있는지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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