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연속 순유입이 발생했다.
28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11종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총 1억8280만달러의 순유입이 기록됐다.
순유입 규모로 보면 블랙록 IBIT가 9510만달러로 가장 큰 규모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어 피델리티 FBTC, 비트와이즈 BITB가 각각 6810만달러 6700만달러로 2위와 3위에 올랐다.
한편 이날 그레이스케일 GBTC에서는 전일 대비 65% 감소한 1억490만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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