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칩 대체불가능토큰(NFT) 퍼지펭귄(Pudgy Penguins)이 장중 상승세를 보이면서 NFT 시가총액 2위로 올라섰다.
코인게코 데이터에 따르면 31일 오전 11시 13분 현재 퍼지펭귄의 바닥가(Floor Price)는 전일대비 8.3% 급등한 14.59ETH(5만1418달러)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따라 퍼지펭귄의 시가총액은 약 4억5700만달러를 기록, BAYC(4억3358만달러)를 제치고 NFT 시가총액 2위에 올랐다.
한편 같은 시간 비트코인(BTC) 기반 NFT시장에서도 순위바뀜이 발생했다. 룬스톤(Runestone) NFT가 전일대비 2.1% 상승세를 보이면서다. 룬스톤은 시가총액 3억7538만달러를 기록 노드몽키(3억4606만달러)를 제치고 시가총액 4위로 올라섰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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