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라나(SOL)에서 베이스 네트워크까지 밈코인 붐이 다수 블록체인에서 불고 있다.
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레이어3 디젠 체인(Degen Chain)의 24시간 거래량은 약 27만2000건으로, 그 가치는 1억달러에 육박한다. 디젠 체인의 네이티브 토큰인 DEGEN은 지난주 목요일 출시 이후 상당한 주목을 받으면서 500% 이상 상승한 0.0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데이터에 따르면 디젠 네트워크에는 7500개 이상의 계약과 2300개 이상의 토큰들이 올라와 있으며, 시가총액 기준으로 가장 큰 토큰은 디젠 체인을 기반으로 구축된 디젠 스왑(DSWAP)으로 시총은 1400만달러다. 그 외 다수코인들은 현재 아무런 가치가 없는 밈코인들이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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