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75로 하락하며 '탐욕' 단계로 전환되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과 알트코인들의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 솔라나가 장중 5% 이상 하락하며 투자자들의 우려를 증가시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 대비 4포인트 하락하며 '탐욕' 단계로 전환했다.
6일 가상자산 분석업체인 얼터너티브(Alternative)에 따르면 이날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 대비 4포인트 하락한 75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9분 기준 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0.84% 하락한 6만7808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알트코인들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이더리움(ETH)은 0.14% 소폭 하락했으나 솔라나(-5.04%), 리플(-1.14%), 바이낸스코인(-1.12%) 등의 가격이 크게 내렸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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