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낸스가 세계 각지에 본사를 설립하기 위해 여러 관할권과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 프로에 따르면 리처드 탱 바이내스 최고경영자(CEO)는 파리 블록체인 위크에 참여해 "바이낸스 거래소는 본사를 (설립하기) 위해 여러 관할권과 이야기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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