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투자은행 캐너코드 제뉴이티(Canaccord Genuity)는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해 투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1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캐너코드 제뉴이티는 연구 보고서를 통해 "그동안 비트코인 ETF가 얼마나 많은 자금을 유치할 수 있을지 이견이 많았지만 ETF는 (BTC 현물 자체 등) 추가적인 투자 수요를 창출하고 있음이 분명하다"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앞으로 몇 달 안에 다수의 투자자문사(RIA)와 대형 브로커, 대형 기관들은 비트코인 현물 ETF를 추가할 수 있다"면서 "일부 기관, 국부펀드는 이미 비트코인에 투자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종전 협상 불확실' 주요 지수 동반 약세…세일즈포스 6%↓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e37bd57-3497-4dba-b81c-8a6b451f92cc.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