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 파이낸셜, 캐나다 금융 당국에 비트코인 ETF 예비 사업설명서 제출
이영민 기자
19일(현지시간) 캐나다 최대 투자관리 사 중 하나인 CI 파이낸셜(CI Financial)이 CI 글로벌 자산관리(CI Global Asset Management)를 통해 캐나다 금융 당국에 비트코인 ETF 예비 사업설명서를 제출했다.
CI 파이낸셜은 "CI 갤럭시 비트코인 ETF(BTCX)에 대한 예비 사업설명서를 제출했다"며 "BTCX는 투자자에게 기관 수준의 펀드 플랫폼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 전했다.
이어 "BTCX의 관리자는 CI 글로벌 자산관리가 맡게 될 것이며,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이 자문 역할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에 커트 맥알핀(Kurt MacAlpine) CI 파이낸셜 최고경영자(CEO)는 "가상자산 시장에서 가장 전문성이 뛰어난 갤럭시와 좋은 관계를 맺게 돼 정말 기쁘다"고 밝혔다.
CI 파이낸셜은 "CI 갤럭시 비트코인 ETF(BTCX)에 대한 예비 사업설명서를 제출했다"며 "BTCX는 투자자에게 기관 수준의 펀드 플랫폼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 전했다.
이어 "BTCX의 관리자는 CI 글로벌 자산관리가 맡게 될 것이며,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이 자문 역할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에 커트 맥알핀(Kurt MacAlpine) CI 파이낸셜 최고경영자(CEO)는 "가상자산 시장에서 가장 전문성이 뛰어난 갤럭시와 좋은 관계를 맺게 돼 정말 기쁘다"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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