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FTX가 보유한 SOL에 대한 두 번째 비공개 경매가 종료됐으며 이를 통해 180만 SOL(2억 3200만달러 규모)에 대한 낙찰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경매는 지난 4월 25일(현지시간) 종료됐으며, KYC 절차 및 서류 작업이 30일 완료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경매 솔라나 입찰가는 개당 85\~110달러 수준이었으며, 이에 따른 낙찰가는 95\~110 달러 범위였다.
이들은 85달러 수준의 낙찰이 있었는지에 대해 회의적이라고 대답했다.
다음 경매는 5월 1일 시작될 예정이다.
앞서 FTX는 지난달 약 3억760만달러 규모의 솔라나와 ZBC 토큰을 판매했다. 현재까지 총 보유량의 3분의2를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트럼프 "그들을 계속 날릴 것"…3대지수 동반 급락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614ec06-8851-45ce-bab8-5ec103150798.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