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 기자 니킬레시 디(Nikhilesh De)의 X(구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이날 미국 법원이 창펑자오 바이낸스 전 최고경영자(CEO)에 징역 4개월 형을 선고했다.
앞서 창펑자오 측 변호인단은 가택연금 혹은 집행유예를 요청했으며, 미국 검찰은 창펑자오에게 징역 3년을 구형한 바 있다.
한편 창펑자오는 투자자 보호 규칙 위반, 자금세탁방지 프로그램 운영 미흡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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