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이 5만7000달러를 일시 반납했다.
BTC 가격은 1일 17시 18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9.23% 내린 5만6967달러(업비트 거래소 기준 803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미국의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커진 가운데 오는 2일(현지시간) 미 중앙은행(Fed)이 5월 FOMC 회의에서 매파적인 메시지를 낼 수 있다는 우려에 비트코인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지난 3월 비트코인은 블랙록 등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흥행으로 7만3000달러를 돌파한 바 있다. 최근 ETF 자금 유입이 둔화하고 금리 인하 기대감이 후퇴하면서 비트코인은 전고점에서 20%가량 하락하며 조정을 받고 있다.
이날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김치 프리미엄은 최근 감소세를 보이며 1.4%를 기록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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