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더(USDT)가 지난 1분기 동안 비트코인 보유량을 8900 BTC 확대한 것으로 전해진다.
1일 톰 완(Tom Wan) 21셰어즈 애널리스트는 X(옛 트위터)를 통해 "테더는 지난 1분기를 기준으로 7만5353 BTC을 보유하고 있다"라며 "테더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전 분기 대비 8900 BTC 증가했다"라고 밝혔다.
테더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약 44억달러 규모로 전체 비트코인 공급량의 0.38%에 이른다.
한편 테더는 이날 분기 보고서를 통해 지난 1분기 순이익이 45억2000만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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