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워렌 "美, 이란의 비트코인 채굴 막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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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엘리자베스 워렌 미국 상원의원이 미국 정부가 이란의 비트코인(BTC) 채굴을 막아야 한다는 내용이 담긴 서한을 미 정부의 주요 인사들에게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2일(현지시간) 워렌 상원의원은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 제이크 설리반 국가안보보좌관,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 등에게 "이란이 국제 제재를 회피하기 위해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자산을 채굴하는 것을 막아야한다"고 서한을 통해 밝혔다.

워렌은 "이란은 채굴 산업 참여를 통해 상당한 수익을 창출해 경제적 안정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해당 수익은 미국 안보에 직접적인 위협이 되는 하마스와 같은 테러 단체로 들어간다"면서 "또한 이란은 군사 활동 등에 가상자산을 사용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정책
황두현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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