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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우먼 Fed 이사 "인플레 위험 여전히 존재…금리 인상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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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미셸 보우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이사가 재차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언급했다.

3일(현지시간) 외신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보우먼 Fed 이사는 "여전히 많은 인플레이션 위험이 존재한다"면서 "인플레가 정체되거나 반전되면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렴한 주택이 부족한 일부 지역에 새로운 이민자가 유입되면 임대료가 상승 할 수 있다"면서 "이민 증가, 노동 시장 경색으로 핵심 서비스 인플레가 높아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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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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