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랭클린 템플턴이 솔라나(SOL)가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세 번째로 큰 가상자산(암호화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 4일(현지시간)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프랭클린 템플턴의 디지털 자산 부서는 새로운 분석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솔라나 네트워크의 총 수수료와 탈중앙화 거래소(DEX) 거래량이 크게 증가했다. 솔라나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이어 3위 가상자산이 될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프랭클템플턴은 "솔라나의 네트워크 성능이 더욱 향상되면서 성장은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생태계에서는 앞으로 몇 달 동안 더 많은 에어드랍과 밈코인 발행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솔라나 네트워크에서의 활동을 증가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솔라나는 5일 오후 3시 30분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전일 대비 0.02% 오른 145.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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