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샌티멘트는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이 6만1000\~6만4000달러 사이를 오가는 가운데 지난 24시간 동안 대형 고래들이 매집 움직임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1000\~1만BTC 보유 주소가 9억4100만달러 어치 BTC를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BTC는 9일 04시 35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57% 하락한 6만2171.6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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