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마이크로스트래티지라는 별명을 가진 메타플래닛이 또 다시 비트코인(BTC)을 매집했다.
10일 메타플래닛 X(트위터)에 따르면 메타플래닛은 공지를 통해 2억엔(128만4651달러)으로 19.87개의 비트코인을 매집했다고 알렸다. 개당 매수가는 1006만5548엔(6만4654달러)였다.
한편 메타플래닛은 현재까지 약 117.7개의 비트코인을 매집했으며, 이는 12억엔(770만7132달러)에 달하는 규모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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