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모건이 자사의 블록체인 네트워크 '오닉스(Onyx)'의 제3자 참여를 허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렛저인사이트에 따르면 스테파니 록(Stephanie Lok) JP모건 오닉스 담당자는 "제3자가 어플리케이션을 배포할 수 있도록 오닉스를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닉스는 프라이빗·허가용 블록체인으로 설계된 블록체인 네트워크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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