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이 6만달러 이하 가격으로 하락할 경우 투자자 정서가 악화되면서 패닉셀이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알렉스 쿠치케비치 Fx프로 트레이더는 "비트코인은 3월 이후 60\~70K 가격대를 유지했다. 반감기 이후에 시장 촉매제가 발생했음에도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단기 고점은 연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만약 6만달러 선을 지키는데 실패한다면 패닉셀이 촉발될 수 있다. 하지만 긍정적 시점으로 바라본다면 6만5000달러 선을 탈환해 50일 이동평균을 넘어 반전 영역을 형성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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