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틱스 공동 창립자로 잘 알려진 케인 워윅이 탈중앙화 금융 애플리케이션을 사용자 친화적 단일 레이어로 통합해주는 프런트 엔드 플랫폼 인파이넥스를 출시했다.
13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새롭게 공개된 인파이넥스는 복잡한 지갑 설정, 자산 연결, 가스비 등 탈중앙화 금융 관련 진입 장벽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구축됐다. 크로스체인 기능을 통해 패스키 인증, 소셜 로그인 옵션을 통해 정보를 보호한다.
케인 워윅은 "모든 사용자들이 탈중앙화 금융이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하기 위해 플랫폼을 구축했다. 누구나 가상자산을 활용한 온체인 거래 옵션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중동 전쟁 속 비트코인 7만달러대 '널뛰기'…ETF 유입·온체인 안정, 반등 신호? [강민승의 트레이드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3b14016-1b0d-4720-ac11-74f3eb8a4424.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