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디파이 플랫폼 라이도(LDO)와 아베(AAVE)는 지난 24시간 동안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같은 메이저 블록체인보다 더 많은 수수료를 발생시켰다.
앞서 라이도는 24시간 동안 234만달러를, 아베는 185만달러를 벌어들였다. 같은 기간 이더리움(ETH), 비트코인(BTC), 솔라나(SOL)는 각각 184만달러, 134만달러, 117만달러 수수료를 발생시켰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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