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론 와이든, 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은 법무부 장관에 사무라이 월렛, 토네이도캐시 등 가상자산 믹서에 대한 기관의 접근 방식에 의문을 제기하는 서한을 보냈다.
해당 의원들은 비수탁 가상자산 서비스를 송금업체로 취급해서는 안 된다는 과거 재무부의 입장을 언급하며,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범죄자로 함부로 취급해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앞서 미국 법무부는 지난 달 사무라이 월렛 운영진 2명을 기소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채권금리 급등·'빈손' 미중 정상회담에 하락…나스닥 1.5%↓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news/0933c8d8-632e-4727-a4bd-17a164e76bfa.webp?w=250)


![[시황] 비트코인, 8만달러 반납…금리 인상 가능성 급등에 투심 악화](https://media.bloomingbit.io/news/dd89966c-d432-4da7-8957-05feda710a37.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