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더리움(ETH) 콜옵션 계약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데리비트 데이터를 인용해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 데이터에 따르면 6월 말 만료되는 콜옵션에 상당한 수요가 집중돼 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상당수의 콜 계약과 명목가치가 6월 말 만기일까지 이더리움의 가치 상승 잠재력을 신뢰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해석했다.
데리비트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가장 수요가 높은 상품은 6월 말 만기 3600달러, 6500달러 옵션이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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