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최근 미국 하원에서 통과된 가상자산 커스터디 의무에 대한 회계 지침(SAB 121) 무효화 공동 결의안이 상원에서 통과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상원 측 소식통은 "오는 목요일(현지시간) 본회의에서 표결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결의안이 통과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어 "여기에 찬성하는 민주당 당원도 한 명 이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조 바이든 대통령은 해당 결의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할 계획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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