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투자 은행 오펜하이머 애널리스트 오웬 라우(Owen Lau)가 "미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0.3% 상승,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커졌다"고 전했다.
그는 "비트코인(BTC) 가격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_, 반감기 이후 다음 촉매제는 금리 인하"라고 설명했다.
나아가 "금리 인하에 대한 명확한 방향이 나올 때까지 BTC는 제한적 범위에서 움직이며 거시 데이터에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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