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인플루언서인 앤드류 테이트(Andrew Tate)가 15일(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1억달러 이상의 비트코인(BTC)을 매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혼란스러운 시기에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지만, 법정화폐를 완전히 버리고 1억달러 이상의 비트코인을 매입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은행과는 이제 끝났다. 은행의 돈과도 끝났다"고 덧붙였다.
앞서 그는 "5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현금화하여 게임스탑(GME)과 밈 코인에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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