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비트코인(BTC)이 반등세를 보이면서 도지코인(DOGE) 등 주요 밈코인의 시가총액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플랫폼인 코인게코에 따르면 이날 기준 전체 밈코인의 시가총액은 572억1432만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밈코인의 시가총액은 지난 24시간 대비 9.2% 급증했다.
특히 도지코인(DOGE), 페페(PEPE), 플로키(FLOKI), 시바이누(SHIB), 도그위프햇(WIF) 등 밈코인 상위 5개는 전체 밈코인 시총의 77%를 차지하고 있다.
이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전체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지난 24시간 동안 5.5% 증가한 반면 밈코인 시총은 같은 기간 10% 가까이 급증했다"면서 "밈코인에 자금이 신속하게 유입됐다. 밈코인은 전반적인 가상자산 시장을 능가했다"라고 분석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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