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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美 Fed 매파 발언에 9.9원 상승
황두현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에 원·달러 환율이 10원 가까이 올랐다.
1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9.9원 상승한 1354.9원에 장을 마쳤다.
앞서 발표된 미국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둔화세를 보이면서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했다. 하지만 Fed 인사들이 금리 인하를 섣불리 예단해서는 안된다고 밝히면서 위험선호 심리가 둔화됐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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