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의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현물 ETF의 일 거래량도 덩달아 뛰었다.
16일(현지시간) 샌티멘트의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미국에서 거래되고 있는 비트코인 현물 ETF 7종이 기록한 거래량은 56억5000만달러로, 이는 지난 3월 24일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이러한 수치를 두고 토마스 크라로우(Thomas Kralow) 헤지펀드 매니저는 "거래량 급증은 시장에 매우 긍정적으로 작용한다"고 평가했다.
한편, 비트코인(BTC)은 최근 발표된 미국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경제 둔화를 가리키면서 급등세를 탔다. 현재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6만61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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