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글로벌 블록체인 정책을 위한 가상자산 혁신위원회(Crypto Council for Innovation, CCI)가 미국 하원의원들에게 '21세기 금융 혁신 기술법’(FIT21) 지지 서한을 발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원은 다음 주 중 해당 법안을 표결할 예정이다. 해당 위원회에는 코인베이스, 크라켄, 앤드리슨호로위츠, 디지털 머니 그룹 등 50개 기업이 가입돼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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