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주 지속적인 상승세를 기록 중인 솔라나(SOL)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디지털 자산 헤지펀드 싱크라케이시 캐피털(Syncracacy Capital) 다니엘 청 창립자의 X(트위터)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구체적으로 다니엘 청 창립자는 "솔라나가 이달 말까지 200달러 수준을 다시 회복하고 곧 새로운 최고가를 달성할 것이라는 확신이 생기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5월 18일(한국시간) 오전 9시 38분 현재 솔라나는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4.74% 상승한 169.31달러를 기록 중이다. 솔라나의 역대 최고가는 지난 2021년 11월에 달성한 249.98달러(코인마켓캡 기준)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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