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이 은의 시가총액을 넘어서려면 9만3000달러에 도달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2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코인게코 데이터를 인용해 "은은 3월 이후 33.4% 오르며 시총 8위 자산 자리를 회복했지만, 같은 기간 비트코인은 9.5%하락했다"고 전했다.
이어 매체는 "결론적으로 컴패니 마켓캡에 따르면 은 시총은 1조8300억달러로, 비트코인보다 약 5000억이 더 많다"고 말했다.
현 상황에서 은 시총이 변동이 없다고 가정할 때, 비트코인이 40% 이상 오른 9만3000달러에 도달해야만 은 시총을 추월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비트코인의 시총은 약 1조3210억달러로 파악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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