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플의 최고기술책임자(CTO) 데이비트 슈워츠가 비트코인(BTC) 창시자 나카모토 사토시가 아니냐는 풍문이 커뮤니티에서 확산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더크립토베이직 보도에 따르면 리플 최고경영자(CEO)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가 최근 팟캐스트에 출연해 리플렛저(XRPL) 개발자 중 일부가 비트코인(BTC) 초기 엔지니어 출신이라는 발언을 한 후 데이비드 슈워츠 리플 최고기술책임자가 나카모토 사토시라는 추측들이 나오고 있다.
슈워츠가 개발에 참여한 리플(XRP)은 나카모토가 마지막 메세지를 개시하고 나서 한달 후 개발이 시작됐으며, 초기 비트코인 개발 참여자 중 하나인 위에지에(wEeZiE)는 당시 나카모토가 2011년 4월 23일 당시 다른 작업으로 넘어갈 계획이라는 이메일을 보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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