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처 캐피털 기업 타네필드 캐피털이 노시스(GNO) 토큰의 대규모 환매를 제안하면서 GNO 토큰 가격이 급등했다.
20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타네필드 캐피털은 "순환 공급량을 기준으로 한 현재 GNO의 시가총액은 상당히 과소평가 돼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마틴 코플만 노시스 공동 창립자는 "타네필드 캐피털의 토큰 환매 자본은 더 많은 사용자를 유치하기 위한 성장 프로그램과 연결돼야 한다"라며 제안에 찬성했다.
타네필드의 제안이 승인되면 토큰 매입 프로그램에 따라 6개월 간 약 3000만달러의 토큰 매입이 이뤄지며, 온체인 자산 관린 프로젝트인 카팟키에 의해 환매 계획이 관리될 예정이다.
노시스는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 대비 4.99% 상승한 311.44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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