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조정세에도 일부 밈코인 거래량·가격 상승률 높아"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브리핑이 가상자산 마켓 데이터 플랫폼 카이코(Kaiko) 보고서를 인용해 "최근 시장 조정에도 불구하고 일부 밈코인의 거래량, 가격 상승률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6종 밈코인(BONK, DOGE, FLOKI, PEPE, SHIB, WIF)의 주간 거래량 합계는 지난 3월 2021년 10월 이후 최대 수준을 기록, 5월 들어서도 여전히 10억달러 이상을 기록 중이다.

해당 보고서는 이에 대해 "지난주 게임스탑(GME) 주식이 주목받으면서 상관관계를 보이는 밈코인 거래량이 증가했다"라며 "시장 유동성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비중이 여전히 높지만, 알트코인 유동성 비중도 2년 동안 지속 증가 중"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