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뉴스 전문 X(구 트위터) 계정 db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이번 대선 캠페인 후원금 결제 수단에 가상자산을 추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페이지에 따르면 트럼프 캠프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테더(USDT), 솔라나(SOL), USD코인(USDC), 리플(XRP), 도지코인(DOGE), 에이다(ADA), 시바이누(SHIB), 아발란체(AVAX) 등 가상자산을 통한 후원을 지원한다.
앞서 트럼프는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진행한 지지자들과의 저녁 식사 자리에서 대선 캠페인 후원금 지불 옵션에 가상자산을 추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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